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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hoto] 뮤지컬 <닥터지바고> 프레스콜 "NOW"

 

뮤지컬 <닥터지바고> 프레스콜

 

일 시 : 2018년 3월 6일 (화)

 

촬 영 : 우주

 

 

 

NOW - 박은태 전미도 조환지

 

 

 

어두운 텐트 속 몸을 누이고 너에게 편지를 써

한 번도 말하지 못한 말들이 자꾸 맴돌고 있어

 

 

바보같고 서툴지 모르지만 진실이 전해질까

하늘의 별들도 말해야 한다고 용기를 주듯이 반짝이는 이 밤

 

 

더는 숨길 수 없어서

감출 수 없어서

말하려 해

노래처럼 넌 내 안에 흘러

별빛처럼 찬란한 멜로디

 

 

 

 

사랑해

더는 숨길 수 없어

 

 

널 만날 때마다

나는 심장이 터질 것 같았어

 

 

네 곁에 있을 때마다 난 너의 손을 잡고 싶었어

 

 


넌 피어날 꽃처럼 타오르는 불꽃처럼 나를 자유케 해

날 타오르게 해

 모든 고통 사라지게 해

 

 

내일은 오지 않을지 몰라

보낼 수 없어 널 이렇게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사랑해

더는 숨길 수 없어

 

 

 

 

이 마음 더는

난 숨길 수 없어